STAND

학교에 교회를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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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예배자

바알에 무릎꿇지 않는 7천명의 예배자

세우기

팔찌사역

직장에서도, 세상에서도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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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친구 따라서 얼떨결에 함께하게 되었던 청소년사역단체의 활동이 지금의 저를 있게 만드는 시작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예전부터 학교안의 예배모임, 기도모임은 어느지역 어느학교에서 있었지만, 점점 사라져가는 것이 안타까워서 2012년, “학교 안에 교회를 세워가야겠다” 는 마음으로 작은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한 사람이다 보니, 한 학교도 가기 힘들었지만, “거리, 시간, 상관없이 불러주시면 어디든지 가겠습니다” 기도했더니 신기하게 그 이후 한 학교가 연결이 되었고, 그후 수십개의 학교들과 연결되고, 다양한 지역에 학교 모임들이 세워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 지역에서 이미 10년, 20년. 이름없이 빛도없이 학교사역을 감당하고 계시는 단체,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신기했고, 엘리야의 고백처럼, 나만 남았다고 고백할때, 하나님은 "아니다. 네가 비록 몰라서 그랬지, 이미 바알에 무릎꿇지 않은 7000명을 남겨두었다" 하셨던 것처럼 귀한 분들이 이미 곳곳에 세우셨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분들과 좋은 네트워킹을 이어가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만나고, 네트워킹 해 나가고 있습니다.

 

작은 발걸음으로 시작했던 학교 안에 교회, 예배모임(기도모임)을 세워가는 과정 속에서 느꼈던 것은, 정말 학교사역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점점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는 줄어가고 있습니다. 2014년 장로교 통합측 통계만 보아도 8383개 통합측 교회 중에서 반은 주일학교가 있고, 반절은 없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한 현재 청소년의 복음화율이 3.8%, 미전도종족 비율이 5%미만인 것을 보았을 때, 이미 한국청소년들은 미전도종족과 다름이 없습니다. 외국에만 미전도종족이 있는게 아니라,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한국의 청소년은 미전도종족인 겁니다. 그 친구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인 학교를 포기해서는 안 됨을 느꼈습니다. 이 말은 학교 안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찾아가는 학교사역이 이루어져야한다는 말입니다. 

 

좀더 학교사역에 집중하고,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서 이제 STAND 라는 이름으로 연합사역을 시작합니다.

STAND는 “학교 안에서 청소년들을 깨우고, 각지역의 교회들과 단체들과 학생들을 네트워킹 시키며, 제자로 세워가는 것”을 돕는 허브 역할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STAND”는 아래의 5개 단어의 약자입니다.

School

Teenagers
Awakening
Network
Disciples

"STAND"(스탠드) 는 이런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학교에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합니다.
2. 청소년을 찾아가는 사역을 합니다.
3. 다음세대를 깨우는 사역을 합니다
4. 곳곳에 흩여져있는 청소년을 연결하고 
학생과 교사와 교회와 사역단체들의 네트워킹을 합니다.
5. 다음세대를 제자삼는 사역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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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라는 단어의 의미가 “일어난다" 는 의미도 있지만, “서 있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STAND, 서있길 원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그 학교에서 “서 있자”는 겁니다.
어떤 모습으로? “우리는 학교에서도 크리스천입니다.”

 

또한 STAND, 세우길 원합니다.
학교 안에 예배자들을,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워가길 원합니다.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내가 그 사람되길…"
작은 시작, 다음세대를 위한 STAND를 위해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님의 일에 열심을 다하여라. 이는 너희의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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