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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교회를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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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도, 세상에서도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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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예배자란?

전국 각지에서 나이는 어리지만, 내성적이고, 주목받지 못하는 학생이지만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반응하며 어른들이 생각할 수 없는 도전과 시작을 하는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누가시킨 것도 아닌데, 각 사람 마음 가운데 학교에서도 예배하고 기도하면 좋겠다는 마음을 심어주셔서 시작한 학생들이 있습니다.

교회에서만 크리스천이 아니라 학교에서도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겠다고 고백하는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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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몸을 드려서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로마서 12:1절 
 
위의 말씀처럼, 나의 삶의 현장인 학교에서도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친구들입니다. 

 

바로 학교 예배자란 “우리는 학교에서도 크리스천입니다.”라고 고백하며,

 

학교현장에서 삶의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우리는 학교에서도 교회입니다."

 

 

 

 

 

절차/팁
사실 학교에서 예배한다는 것이 가능해? 라는 말들을 많이 듣습니다. 미션스쿨도 아닌데 가능하냐는 겁니다. 신기하게도 가능합니다. 또한 외부인이 학교 안으로 들어갈 수 있냐고 질문합니다. 물론 당장 학교 안에 들어갈 순 없습니다. 그런데 학교의 주체인 학생들에게 “너희의 학교에서도 예배모임을 세우자” 도전하고 학생들 스스로 학.교(학교에 세워진 교회)를 학교 안에 세우면 가능합니다. 


즉 외부인이 세우는 게 아닌, 학생들이 세우도록 도전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적은 수의 인원으로 시작됩니다. 동시에 학생들이 믿는 선생님을 섭외하도록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학생들만으로는 모임을 유지한다거나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돕는 손길이 되어줄 수 있는 담당선생님과 외부인인 교회와 사역자와의 연계를 이루어서 학교 안에 스쿨처치를 세워갈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학교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예배모임을 세워나갈때 학생들의 자발성이 중요하지만, 그것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유지함에 있어서 선생님들의 지지와 함께함이 필요합니다. 학생들의 장점은 불이 붙으면 활활 타오르지만, 부족한 부분은 지속성이 약하다는 점입니다. 그것들 뒷바침 해줄 수 있는 선생님과 외부사역자의 연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경기도 안양쪽 학교의 한 친구는 중학교때 자발적으로 모임을 세웠지만, 학교의 반대로 모임을 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면서 믿음 있으신 선생님을 찾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그 선생님께서 이런 아이디어를 주셨습니다. ‘너희가 정성껏 편지를 적어봐라.’라고 말입니다.
 “왜 이 예배모임을 해야하는지, 이 기도모임을 통해서 학교와 학생들이 얻게 되는 유익들에 대해서…” 정성껏 작성해서 학교 당국에 보냈더니, 그 이후로 학교에서 허락을 받게 되고 장소까지 허락이 되어서 그 친구가 졸업한지 몇년이 지났는데도 그 학교에서 예배모임은 지속되어지고 있습니다.

 

<학교에 교회를 세우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

 

1) 일단, 학교모임을 시작하기 위해 기도하면서, 주변에 믿음 있는 친구들과, 학교에서도 하나님을 중심에 모이고 함께할 예비된 친구들을 찾습니다.

 

2) 그 후 모일 시간대를 정하고 ('아침 조회전', '점심시간 때', '석식시간'등), 정기적으로 어떻게 할지를 정합니다. (1주일에 한번, 1주일에 두번, 매일 등 - 처음에는 1주일에 한번을 권합니다.^^)

 

3) 그리고 모일 장소를 정하면 되는데, 특별히 선생님들 중에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사 분들이 계시면 - 찾는 방법은 의외로 하나님께서 쉽게 찾게 해주실겁니다. (식사 때 기도하시는 선생님, 또는 교무실에서 지나가는 말로 '교회다니세요?' 물어볼 수도 있구요) 그 선생님께 부탁드려서, 특별실을 허락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4) 하지만, 혹시 기독교사분이 없거나 발견을 못하셨다면, 우선 그래도 모임할 장소를 정합니다. (어떤 친구들은 수돗가나 운동장, 빈교실, 정자 밑, 소각장 근처, 국기게양대 등) 모이면서 하나님께 함께 마음껏 예배할 수 있는 장소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해요! 분명 하나님께서 일하실거에요.

 

가장 좋은 장소는 음악실이구요(신기하게 음악선생님들은 믿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음악실이 아닌 경우에는 미술실이든 다목적실이든, 어디든지 모일 수 있는 장소를 기도하면서 찾으면 구할수 있을거에요.

 

5)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일단 시작하는거에요!

 

처음에 아무도 모이지 않았다면, 시간대만 정해서, 어떤 장소이든 2명이 시작하면 됩니다. 

바로 성령님과 함께 기도하는 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다. 

 

왜? 내가 바로 교회니까요!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없는 한 민족보다 강하다!"

 

"우리는 학교에 교회를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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